‘오히려 너희들의 뇌가 소실 마술’ by 나리타 료우고 님(바카노)->이거 저를 향한 발언 같아서 슬퍼요
by ntkorea 2006 이글루스 TOP 100
카테고리
뉴타입 10주년 기념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 드디어 티켓 오픈!!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4931


사실 홍보를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 좀 불안한데..시작이 좋네요 >_<
많은 분들, 그 자리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스탭들은 이번 부록을 입고 갈까..했는데..
생각해보니 팬들도 그 옷을 입고 올듯하여 스탭과 관람객의 구분이 모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뉴타입 부록은 일단 내부적으론 대박입니다.
전 박 모 선배님께서 "야, 나두 이번 부록 좀 줘봐라~" 이런 말씀 하시는 거 처음 봤어요 >.<

이번 부록은 일본에서 추가제작 방식으로 보내준 거구요,
일본에서 제작되어 배포된 것과 거의 차이는 없습니다만..
직접 놓고 보니 살짝 차이는 있더군요. 우리 천이 좀더 톡톡한 거 같은 건..팔이 안으로 굽어서?

그나저나 ..뉴타입 부록으로 혹시 받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제보해주심 감사하겠슴다~
by ntkorea | 2009/07/08 18:43 | 트랙백 | 덧글(5)
뉴타입 7월호..
창간 10주년 기념 뉴타입 7월호...이거저거 볼게 많으시긴 하지만

http://blog.naver.com/ntblog/30049315567

일단 요런 티셔츠가 나가구요..

게다가 카마치 카즈마 씨 인터뷰 (5페이지)+ 아마기 슈스케 씨 인터뷰(3페이지)가 실립니다. 후훗...
후후후후후훗......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그리고 함께 진행되는 10주년 기념 이벤트.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_<
by ntkorea | 2009/06/23 14:06 | 공지..같은 것 | 트랙백 | 덧글(9)
8월 신간

하늘 종 12 (드디어 완결!! 이 뒤로 외전 한 권 있습니다)
원환 소녀 3 (자꾸 원한 소녀라고 읽게 됨..-_-)
장미의 마리아  ver 2
클랜 11
토우도우 가 2권
강각의 레기오스 6권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2권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4권
신족 가족 z
새장 아파트 3권
푸이푸이 3권
렌즈와 악마 6권


7월 책도 안 나왔는데 8월 신간..
변경 여지가 커염 -_-

by ntkorea | 2009/06/23 10:03 | 방명록 | 트랙백(2) | 덧글(22)
얼마전에 기관실로 왔던 우편물

몇달 전에 회사 기관실로 왔던 우편물.. 정부 모기관에서 보내온 것이랍니다. 받는 사람 이름을 주목해주세요.

사진 정리하다 나와서 올려봅니다 :)
by ntkorea | 2009/06/13 18:48 | orz♨ | 트랙백 | 덧글(18)
7월 신간
수첩이 없어졌어요... 7월 신간은 어케 어케 확인을 다시 했는데..
8월엔 대체 무슨 책을 내기로 했던 건지 T_T

제 뇌는 이미 소실마술로 인해 사라진 지 오래인데, 뇌를 대체하던 수첩마저 사라지니 힘들어 죽겠습니다.

하여간 7월 신간 발표 두구둥 (인기 있는 발표는 팀장이 하고, 인기 없는 발표는 연이를 시켜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한 번 하게 됨)

종말의 크로니클 3(하) 드디어 나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한 권 사시면 3권 보시는 효과를 볼 수 있을듯..(약간 과장)

요즘 저희 책 양이 늘어서 저희 교정자 들이 많이 힘들어 한답니다 T_T
물론 번역자인 박용국님은...................................

스크랩드 프린세스 11권
이제 클라이막스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1권
드뎌 나옵니다 -.-  잔잔한 sf의 진가를 느끼실 수 있을듯

총희 9권
역시 클라이막스.. 여름에 결말이 난다네요. 그럼 우리나라에서도 올해 안에 결말을 볼 수 있을 듯 ^^

단장의 그림 9권
패랭이꽃 후편입니다.  교정을 낮에만 볼 수 있는 관계로 진행이 묘하게 느린 책...

바카노
드뎌 나옵니다 카카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권
후후..뒤로 갈수록 더욱 재미납니다. 일본 오타쿠 문화의 일면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죠.

작안의 샤나 s2
외전입니다. 클라이막스에서 끊어놓구 외전이라니...저도 괴롭습니다.

사신의 발라드 언노운 스타즈
학교로 간 사신님들? 참. 삽화가가 바뀌었는데...(외전만 바뀝니다) 오히려 이쪽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블러드+ 러시안 로즈 2권
여러가지 시리즈로 만들어지는 블러드 시리즈입니다. 전지현 씨를 상상하면서 2권 교정을 봐봤는데.. 의외로 어울려요.
전지현 씨가 훨씬 더 어른스럽긴 하지만. 저도 개봉하면 극장가서 보려구요..

참 1권이 거의 같이 나올듯해요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달만인데..되게 오래간만에 보는 기분이 ^^ 참 7월 뉴타입에 카마치 카즈마씨 인터뷰가 실려요.
이쪽도 주목해주세요~.

그래도 죄인은 용과 춤춘다 2권
의외로 유머러스하고 휴머니즘이 넘치고... 그래서 더욱 비극적인 작품 -_-
일단 사서 보시면 굉장히 득 보는 듯한 느낌의 분량....(파는 입장에서는 엄청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T_T)

일단 요정도 소개하고..이달의 뉴타입 팀 다른 신간과 뉴타입 7월호의 대변혁은 낼 이시간에~
by ntkorea | 2009/06/11 13:20 | 신간 | 트랙백(2) | 핑백(1) | 덧글(27)
넵..또 연입니다..ㅡ.ㅜ;
다시는 이곳에 나타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또 왔습니다; 부끄러워요.

그런데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요...
7월부터 신간이 12종이 나간다는 얘기를 해야 할까요..ㅡ.ㅜ
정말...여기에 공지해버리면, 사실이 되어버려서...쓰고 싶지 않았지만...넵,그렇답니다. 12종이랍니다.

회의 중에 선배님은 '내야할 좋은 시리즈는 많은데 10종으로는 모자르는구나'..라고 말씀하시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셨지만...
제 눈에는 그 의욕이 저를 괴롭히려는 쪽인 것 같아서 무서웠습니다.
아니, 정말 회의 중에...그러셨다니깐요!!
'12종이 되면 많이 힘들겠지만, 연을 잡도록 하죠'..라구요!!

그래서

결론-7월부터 한달에 12종의 NT노벨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유-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이런저런 재밌는 작품들이 많아서!
(숨겨진 이유-연을 괴롭히려고.)
방법-연을 닦달해서....





...이 글이 사라지면, 저도 사라진 것으로 알아주세요..
전 진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ㅡ.ㅜ


by ntkorea | 2009/05/29 17:51 | 공지..같은 것 | 트랙백 | 덧글(24)
질문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입니다!!
넵. 처음 뵙겠습니다.
와아;; 떨리네요; 매일 이글루 방문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니;;
(팀장님이 너무 글을 안 쓰시다보니..저까지 쓰게 되었네요...;
제발 좀 써주시길, 저는 정말 열심히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전 힘이 없어요오오오오....)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으며~~!


NT NOVEL에서 인기리에 국내 발간하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원작자
카마치 카즈마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NT NOVEL에서 인기리(가 되길 원하는!)에 국내 발간할 예정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의 원작자
후시미 츠카사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한분 더!

'작안의 샤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의 담당 편집자,
이 인기작들을 담당하시는 미키 카즈마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1. 작품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
2. 작가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
3. 그냥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

주저말고 덧글에 남겨주세요~!
뉴타입 편집부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대신해드리겠습니다!

기간은 5월 11일(월)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갑자기 나타나서 부탁만 드리고 갑니다..
다음 포스팅은 좀더 가까운 시일내에!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


아, 그리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는 6월 신간으로 발매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




by ntkorea | 2009/05/08 15:19 | 공지..같은 것 | 트랙백(7) | 핑백(3) | 덧글(108)
흐극
연 기자가 구박해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애플티 기자가 날린 링크 보다가 포스팅 몽땅 날렸어요 -_-
아 애플티 나쁘다.. 내가 얼마나 명문을 올리고 있었는데...

하여간 일단 사과공지부터 -_-

기다리고 계시는 <원환 소녀>랑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가 좀 늦어질 거 같습니다. <원환 소녀>는 15일 좀 넘어서,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는 다음 신간과 같이 깔릴 거 같네요..죄송..T_T 이런 일은 거의 처음인듯해요.

하여간 두 책 모두 겁나 재밌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원환 소녀>로 좀 더 기울긴 하지만... 아기가 너무 멋져요 *_* 2권이 되니 더욱 멋져집니다. <9s>와 <장미의 마리아>의 중간쯤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평이긴 하지만)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는 너무 겁을 먹어서 그랬는지..생각보다는 훨씬 유머스럽고 생각보다 훨씬 인간미가 넘칩니다. 두 캐릭터의 만담이 아주 그럴듯해요. 게다가 읽어도 읽어도 끝나지 않는 길이...-_- 압도적입니다. 편집부에 걸린 저주입니다. 책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어요 -_-;;;

<푸이푸이!>가 의외로 독자분들의 눈길을 못 끌고 있는데,
이게 또 예상보다 훨씬 잼납니다. 주인공인 아가씨가 메이드로 끌려다니는데, 성격이 정말 끝내주십니다.
너무 억지스러운 설정도 아니고.. 그 나이에 있을만한 억지스러움과 발랄함이..노인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시는지도 -.-
좀 가볍고 즐겁게 읽을 소설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신간은 이정도?
참 <장미의 마리아> 이번달에 아주 폭탄이 터집니다. 읽는 사람마다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대 절규를 했다는... 흑 T_T

이 기회에 6월 신간 확정 리스트

신간은 역시 기다리시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권> 얼른 냅니다... 기대해주세요
이 외에
원환소녀 2, 레진 캐스트 밀크 6, 타자리아 5, 놀러갈게 11,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 7, 바시소 3.5, 하늘종 11, 푸이푸이! 2, 키노의 여행 12...(학원 키노 3권도 일본에 나왔대요 >_<)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1

(어쨌든 질문 모집 글이 더 중요해서 포스팅은 아래로 내렸어요.)

by ntkorea | 2009/05/08 15:18 | 신간 | 트랙백 | 덧글(35)
블로그에 손님이 없어...
1. 생각해 보니 2008년 어워드도 못 타구
(훌륭하신 블로거들이 늘어난 때문이지, 울 블로그가 후져진 탓이라고 생각 안함!!)

하여간 뭔가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연이가 말하길
"선배, 블로깅이나 하고 섭섭해하시죠?" 라고 정권을 날려옵니다 -_-;;

그래두 요즘 저작권 관련해서 2번이나 포스팅 하지 않았는가..라고 자화자찬도 해보지만,
넘 바빠서 읽은 '우리' 책 감상도 못 쓰겠다..는 것이 현실.

2. 그러다 보니 남들에게 동정을 받을 포스팅 거리가 생각났습니다.

며칠전에 3월 발간분 마지막 원고의 1차 교정 파일을 받아서 한 번 읽고 넘기려고 금요일 밤에 쬐금 봤습니다.

주말에 나눠서 볼 생각이라 쬐금 보고 나서 토요일날 파일을 다시 보려 했더니 뭔가 심각한 오류가 있다구 파일이 안 열립니다  T_T
오 마이 갓.....(이하 비속어를 맘 속으로 100번 남발해주고)

다행히도 금요일에 게으름 피우면서 스파이더 카드 게임에 열중해주신지라 (새로 산 컴에 깔린 비스타의 스파이더 카드 게임은 훌륭. 회사 컴 담당에게 지워달라고 해야지 T_T 집에만 가면 암거도 못합니다. 더군다나  xp만 해도 그냥 날리면 됐는데 비스타는 잘 지워지지도 않아요) 진도를 많이 빼지는 않은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재교정에 돌입. 1/3쯤 보고 취침.

일요일. 나머지 봐서 월요일에 3차 교정을 넘길 심산으로 다시 연 파일....또 날라감...........

마지막권이면서 갑자기 왜 나를 괴롭혀 T_T 마감 쪼았다구 번역자 y씨가 저주를 담아서 보냈나...T_T
(이쯤에서 대략 작품 제목 유출도 가능.)

포기하고 그냥 놀다가 취침. 한동안 열심히 하던 위 핏도 포기.

이번달은 마감도 파란만장했는데 대체 왜 이리 날 괴롭혀..T_T

3.  3월 신간 리스트는 다 나갔구, 4월 신간 리스트의 일부를 공개하자면
어떤 마술 14, 크래시 블레이즈 4, 클랜 10, 듀라라라 3, 풍수학원 물의 권, 레지미루, 메구와 셀론 1, 그리고 죄인은 용과 춤춘다 1  등...
나머지는 마감 사정에 따라서 변경 가능합니다 ^^ 위의 리스트도 물론 변경 가능합니다 ^^

4. 그러고 보니 요즘 읽은 남의 책은 <테메레르>..
 남의 용은 이렇게 밝고 명랑한데 우리 용은 대체 왜 이래..T_T (죄인은 용과 춤춘다 T_T)
by ntkorea | 2009/02/17 13:45 | 편집부 뒷담화 | 트랙백 | 덧글(61)
저작권 단속 방법
고소:  손해를 당한 당사자가 처벌해 달라고 수사기관에 요구하는 것- 합의 가능
신고:  해당사항을 수사기관에 알리는 행위-취소 불가
(제 전문이 아닌 얘기라서 혹시나 혹시나 틀렸을지도 모릅니다)

저작권 단속에 흔히 쓰이는 고소는 합의가 가능합니다. 보통 합의금을 받고 취소해주죠.
신고는 취소가 안 됩니다.

고소는 금전적인 손해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합의금)
신고는 편리합니다. (그냥 신고만 하면 끝)

근데 사실 돈을 받아내려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무차별적으로 신고 해서 취소가 불가능하게 상대방을 몰아가는 것도 
원하지 않고.. (처벌 받지 않게 해달라고 이쪽에서 결정할 수 없음)

고민중입니다.

결론: 제발 자료 다 없애서 고소고 신고고 안 하게 해주세요.
고소 하면 울 법무 담당자가 안 그래도 바쁜데 법원 왔다갔다 해야 하고..
신고 하면 취소가 안 되니.. 아무리 당사자가 반성해도 영 찝찝한 결말이 나오고...

기간은 19일까지 입니다. 그 이후에 어쨌든 단속 들어갑니다.
(처벌 방법에 대한 의견 제시도 좋습니다 ^^;;)

: 저희는 법무법인을 따로 쓰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법무 담당자가 있어서요.
: 대여점에서 대여하는 건... 걸어도 걸리지 않습니다. 현행법이 그렇습니다.
: 음.. 표지를 사용한 리뷰는 일단은 문제 없습니다.
(일단은 이라고 한 이유가..나중이 되면 이걸 또 악용하는 사람이 나오면 방침이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_-;;)
소설의 한 구절 정도를 인용하는 것도 걸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도 분량에 따라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판단해주세요 :) )
by ntkorea | 2009/02/16 11:24 | 트랙백(2) | 덧글(1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