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선택 좀 도와주세요~

2012년에 나갈 신간 중에 <鍵開けキリエと封緘師>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여기서  鍵開け 라는 단어를 대체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되어서요..T_T
뒤쪽에 봉함사라는 단어는 봉함이라는 단어가 국내에서도 쓰긴 쓰는데
봉함
 
(封緘)
[명사] 편지를 봉투에 넣고 봉함. 또는 그 편지.
(네이버 사전 인용)

이렇게 쓰이더라구요. 음.. 그냥 쓸려고 그러구요.  (묘하게 한자단어와 순수 우리말이 일치하네요..)
봉함사라는 단어와 댓구를 이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번역자 분은 '언로커' 키리에..라는 단어를 내놓으셨고 
저는 그냥 직설적으로 '열쇠따기' 키리에는 어떠냐고...

물론 더 좋은 아이디어 환영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내주신 3분께 1권+이것저것 신간 보내드릴게요 >_<
(발표는 12월 15일 전에, 책은 책이 나온다음에 보내드려요!!)

그리고.. 더 부지런한 블로그 운영을 또다시 다짐해 봅니다. 으하하.

덧글

  • 임덕수P 2011/11/12 11:26 # 답글

    열쇠따는 키리에와 봉함사
  • 2011/11/12 11: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임덕수P 2011/11/12 11:40 # 답글

    빗장미는 키리에와 봉함사 ?
    근대 언라커나 열쇠따~ 말고 굳이.어울리는.단어도 없네여.
  • 2011/11/12 11: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2 11: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쿠죠우 2011/11/12 12:12 # 답글

    열쇠 따개
  • 2011/11/12 1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히무라 2011/11/12 12:16 # 답글

    문을여는 키리에와 봉함사?
  • 2011/11/12 12: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치천사 2011/11/12 12:26 # 답글

    "키리에는 밀어서 잠금해제" 라던가... 농담입니다. (웃음)

    혹은 순서에 너무 얽메이지 말고, "봉함사와 문여는 키리에" 는 어떨까요?

    아니면, "개방의 키리에와 봉함사", "해방의 키리에와 봉함사.", 혹은 간단하게 "언락의 키리에."

    등등.... 전 개인적으로 해방의 키리에와 봉함사라는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 NamU 2011/11/17 11:01 #

    '키리에는 밀어서 잠금해제'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11/12 12: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r.Entropy 2011/11/12 12:30 # 답글

    건개 키리에와 봉함사 는 너무 어색하네요.

    일러스트의 사슬도 있고... 열쇠 건이라는 한자에는 끊다, 부러지다의 의미도 가지고 있으니

    열쇠에 집착하기보다는 끊고 연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뒤에 대구를 이루는 봉함은 반대로 봉하고 잠그는 것이니까 말이죠.

    여는자 키리에와 봉함사 같은 것은 어떨까요?
  • 치천사 2011/11/12 12:53 # 답글

    생각해보니 "키리에는 밀어서 잠금해제"라는 제목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응. 그래요. 이거로 가죠 그냥. 화제성도 있고 잘 팔리기도 할 테고. (낄낄)
  • MunFNS 2011/11/12 13:16 # 삭제 답글

    언락커를 한글화해서, 열쇠장이 키리에.
    실존 직업이니까 괜찮지 않나요?
  • 희나람 2011/11/12 13:42 # 답글

    잠금해제 키리에... 이게 착착 달려붙네요 ㅎ (치천사님 아이디어에 한표...)

    제가 생각했던건.
    '폐쇄개방 키리에'입니다.

    지금 소설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소설 내용자체가 가볍다면, "잠금해제 키리에"가 좋을 것 같고,
    내용자체가 무겁다면, "폐쇄개방 키리에"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폐쇄개방 의미가, 문을 닫고 자물쇠를 채운 것(속박)으로부터 자유를 얻는다는 뜻이거든요.
    어떤 내용인지 조금 적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
    (스토리에따라 단어선택이 중요해지니까요)
  • 2011/11/12 16: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2 18: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란에드린 2011/11/12 18:15 # 답글

    대치되는걸로 보자면 좀 앞쪽의 말은 비슷한말로 바뀔거같지만

    "해방사 키리에와 봉함사"...라던가?

    스토리로 보자면 풀어버리는거니까 해방한다는 조금 다른의미지만 나름 통할거같기도한데...
  • 센프 2011/11/12 18:27 # 답글

    열쇠장이 키리에와 잠긴 문 or
    열쇠장이 키리에와 닫힌 문
  • 2011/11/12 18: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라피나 2011/11/12 19:03 # 답글

    오프너 키리에와 봉함사
  • 꽃가루노숙자 2011/11/12 19:36 # 답글

    열쇠공키리에와 봉함사/빗장해제키리에와 봉함사
  • 꽃가루노숙자 2011/11/12 19:38 # 답글

    빗장여는 키리에와 봉함사
  • oracle 2011/11/12 21:20 # 답글

    어렵네요.
    원전을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타이틀에서만 매끄러워야 할 뿐만이 아니라 본문 내에서도 '鍵開け' 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된다면 거기에서도 어색하지 않아야 할테니까요.
  • 2011/11/12 23: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3 00: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3 01:5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綾波レイ 2011/11/13 09:29 # 답글

    그냥 심플하게
    열쇠를 여는 키리에와 봉함사
    자물쇠를 여는 키리에와 봉함사
    는 어떨까요.
  • 2011/11/13 18: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3 2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4 0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4 11:3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4 12: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4 20: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쾌속고양이 2011/11/15 13:18 # 답글

    원저작자측에 영어 제목을 생각해 둔 것은 없는가를 물어보면 좀 편하지 않을까요. Kirie The LOCKSMITH & Unsealer 라던가...
  • 토우 2011/11/16 22:30 # 답글

    자물쇠 여는 키리에와 봉함사?
    열쇠지기 키리에와 봉함사?

    열쇠는 자물쇠를 여는 도구니까 열쇠를 열거나 딴다는 건 잘못된 표현 같은데...
  • 구슬 2011/11/17 21:41 # 답글

    "봉인해제 키리에와 봉함사"
    봉자 돌림으로 말이죠 (음?)


    저는 봉인해제를 생각하며 들어왔지만
    치천사님의 '잠금해제' 아이디어에 한표 올립니다ㅎㅎㅎㅎ
  • 2011/11/22 00: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박정환 2011/12/11 11:28 # 삭제 답글

    저는 그냥 언로커가 좋다고생각하는데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나왔고..영어로 생각하고 만들어놓은게 아닐까요
    열쇠따기 라는 일본어가 없는것도아닐테고;
  • 백합 2012/01/14 15:28 # 삭제 답글

    봉함사의 문지기?......
  • 2012/08/17 22: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류진 2012/10/01 09:11 # 삭제 답글

    언로커도 괜찮다고 생각 하지만 (열쇠지기 키리에와 봉함사) 라든가
    (문을 여는 키리에)는 어떨까요?한국 말만이 쓰여서 저희 나라에는 이런 표현이 더 괜찮은 것같습니다.
    뭐 개그로 하나더 말하자면 (빈집털이 키리에??)라든가?
    어쨌든 저는 (열쇠지기 키리에와 봉함사), (문을 여는 키리에와 봉함사)를 추천합니다.
    뭐 봉함사는 한자니까 (개문자 키리에와 봉함사)도 괜찮긴 하군요.(개문자라는 단어가 어감이 좀 안좋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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