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너희들의 뇌가 소실 마술’ by 나리타 료우고 님(바카노)->이거 저를 향한 발언 같아서 슬퍼요
by ntkorea 2006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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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입니다!!
넵. 처음 뵙겠습니다.
와아;; 떨리네요; 매일 이글루 방문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니;;
(팀장님이 너무 글을 안 쓰시다보니..저까지 쓰게 되었네요...;
제발 좀 써주시길, 저는 정말 열심히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전 힘이 없어요오오오오....)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으며~~!


NT NOVEL에서 인기리에 국내 발간하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원작자
카마치 카즈마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NT NOVEL에서 인기리(가 되길 원하는!)에 국내 발간할 예정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의 원작자
후시미 츠카사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한분 더!

'작안의 샤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의 담당 편집자,
이 인기작들을 담당하시는 미키 카즈마 씨와의 인터뷰가 결정되어 질문을 모집합니다!


1. 작품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
2. 작가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
3. 그냥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

주저말고 덧글에 남겨주세요~!
뉴타입 편집부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대신해드리겠습니다!

기간은 5월 11일(월)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갑자기 나타나서 부탁만 드리고 갑니다..
다음 포스팅은 좀더 가까운 시일내에!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


아, 그리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는 6월 신간으로 발매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




by ntkorea | 2009/05/08 15:19 | 공지..같은 것 | 트랙백(7) | 핑백(3) | 덧글(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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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unix 이글루 분점.. at 2009/05/07 17:42

제목 : NT .....!
질문을 모집합니다~~ 카마치 카즈마 씨 인터뷰...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정발 OTL .....여러 의미에서 기대가 되는군요;...more

Tracked from 셸먼의 골방 at 2009/05/07 18:55

제목 : 으헛!
질문을 모집합니다~~저, 저 세명의 인터뷰라니 보고싶어! 특히 미키 편집장!...more

Tracked from 츤키의 니트구현화 at 2009/05/07 19:33

제목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정발!!
From. NT korea 질문을 모집합니다~~「아, 그리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는 6월 신간으로 발매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기다려주세요~!」.....자러 갈려다가 "질러라!!!"라는 환청이 들려오고 있음..[..]...more

Tracked from 백금기사의 舊 연구소 at 2009/05/07 20:24

제목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팬 여러분께...
질문을 모집합니다~~질문 많이많이 해주세요.그리고 혹시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좀 의외였던 것은 여기저기 라이트 노벨 작가 지망생이 많이 계신 것 같긴 한데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라이트 노벨 편집자에 대한 질문이 별로 안보이는 것...역시 퍼트리는 수 밖에 없나....more

Tracked from 【森羅万象】Zwei at 2009/05/08 00:23

제목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정발예정
질문을 모집합니다~~엔티노벨 담당자님 얼음집에서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6월중에 NT노벨에서 정발된다고 합니다. 아마 라노벨 정발 이후에는 대원에서 코믹스도 정발하리라 봅니다.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던데 정발하면 한번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네요....more

Tracked from 본격 도스&캡파.. at 2009/05/08 00:33

제목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정발된다는..
질문을 모집합니다~~오늘 NT쪽에 새로운 글이 업뎃이 됐길래 가보니이게 왠걸 6월 신간 떡밥으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정발된다지 뭡니까자세한건 링크를 클릭해보시면 알 수 있을거에요아 근데 저는 이미 번역본으로 1,2권을 다 봤으니깐 3권부터 구입해야겠네요..하지만 캐나다 크리라는거 배송비 자비좀 OTL...more

Tracked from 어두운 밤 2차원 도착.. at 2009/05/10 20:14

제목 : NT노벨에서 인기 라노베 작가들과의 인터뷰 질문을 ..
질문을 모집합니다~~ by ntkorea심하게 뒷북입니다만, 이번에 NT노벨 편집부에서 인기 라이트노벨「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작가 카마치 카즈마 씨, 물건너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조만간 국내에도 발매예정인 작품「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작가 후시미 츠카사 씨, 그리고 이 두 작품의 담당 편집자인 미키 카즈마 씨와의 인터뷰에 사용될 질문을 모집중입니다.개인적으로는 현재 업계 최고의......more

Linked at 에스테의 '감상공간' : '내.. at 2009/05/07 19:27

... http://ntkorea.egloos.com/4938280 요쪽 참고하시면 됩니다.(맨~ 아랫줄)너무 보고 싶었지만 언어의 장벽을 통한 재미 삭감이 우려되꾹! 참으며 정발만을 기다려왔습니다.6월이 ... more

Linked at Music/Animation/.. at 2009/05/07 23:19

... 정되서 우리가 궁금한 질문을 마~음껏 날려보라고 해서 나도 3개 써주었다.. (뭐 안 뽑히면 그만이겠지만..)여러분들도 한번 질문을 날려보면 어떻겠는가...http://ntkorea.egloos.com/4938280 << 여기서 질문할수있다. ... more

Linked at 파스크란의 낙서장 : 내 여동.. at 2009/05/08 12:38

... 질문을 모집합니다. 아, 그리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제)'는 6월 신간으로 발매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작업 ... more

Commented by 셸먼 at 2009/05/07 18:50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 소설 내에 등장하는 마법의 설명등을 보면 오컬트 전반에 대해 꽤나 지식이 필요하실 것 같으신데, 소설을 쓰면서 찾아본 자료의 양은 어느정도입니까?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5/07 18:55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1.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사소한거라도 조금 가르쳐주세요.
2. 작품 캐릭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쪽은?
3. 완결은 과연 몇 권이 될지?
4. 작품을 쓸때 가장 힘든 부분이 있다면?
5. 최근 타 작가 분 작품 중 가장 흥미롭게 보고 있는건?
Commented by PPP-N모씨 at 2009/05/07 19:15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1. 한국 뉴타입 인터뷰에 응할 정도라면 한국에서의 작품 발간에 꽤 신경쓰고 있다는 것일 텐데, 금서목록 작중에서 한국인 캐릭터를 등장시킬 의향이 있는지.
2. 라이트노벨계에 뛰어든 동기와, 소재(마술 vs 과학)의 선택 동기.
3. 글을 쓸 때의 버릇, 혹은 방법.
4. 금서목록을 쓸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표현하고 싶은 부분).

미키 카즈마씨에게 질문.

1. 히트작을 3종이나 담당하고 있는데, '대박이 날 만한' 경향이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지.
2. 작가의 작품에 대해 담당편집자라는 입장에서 어느 정도나 관여하는지.
3.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대한 의견.


이 정도가 궁금하네요. 특히 제대로 된 한국인 캐릭터 좀 출연해 줬으면(악역이라도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좀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게...)
Commented by 베아트리체 at 2009/05/07 19:47
[소설가 카마치 카즈마]

1. 칸자키 카오리는 속옷(상하)을 안입습니까?
2. 카미조 토우마의 적들은 일본어를 너무 잘하는 것 같은데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습니까?
Commented by BlackPantom at 2009/05/07 19:50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입니다
1.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쭉 이어가고 싶은 자신만의 작품 컨셉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2. 혹시 신작을 구상중이신지, 구상중이시라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미키 카즈마씨에게 질문입니다
1. 편집자들이란 작가 입장에서는 공포의 대명사(?)인 것 처럼 표현되곤 하는데 자신은 어떤 편집자라고 생각하시는지?
Commented by 행인A at 2009/05/07 20:09
카마치 카즈마씨께 질문입니다

파란머리 피어스의 이름은 대체 뭐인겁니까아!
Commented by Hineo at 2009/05/07 20:09
개인적으로 원작은 읽지 않았지만 귀동냥으로 들은 것으로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하나 질문.

메인 스토리를 12권부터 진행시키는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생각했던 것입니까? 의외로 꽤 도전적인 아이디어란 생각을 해서요.
Commented by 反영웅 at 2009/05/07 20:30
직업으로서의 작가는 어떤가요?
Commented by whei1020 at 2009/05/07 20:50
미키 카즈마 씨께 질문입니다.

1. 팬티...입고 계십니까?
2. 나이가 어떻게 되십니까?
3. 우유 좋아하십니까?
4. 계란에 케찹 뿌리는 것 좋아하십니까?
Commented by 길가메쉬 at 2009/05/07 20:54
미키 카즈마 씨께 질문입니다.

1.토우마의 IQ는 몇이지요?

2.파란머리 피어스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제로 인가요?

3.토우마는 결국 누구랑 이어지나요?

4.작가님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죠?

Commented by 리사 at 2009/05/07 21:19
카즈마씨, 파란머리 피어스의 이름과 일방통행의 이름 좀!!!!
Commented by 아피세이아 at 2009/05/07 21:30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징문
1.역시 진 히로인은 미사카 미코토가 맞지요?
2.토우마의 플래그는 언제까지 계속됩니까?
Commented by 뮤밍 at 2009/05/07 21:35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질문

1.인덱스의 나이는?

2.인덱스의 본명은?

3.금서목록을 쓰는데 가장 영향을 받은 작품은?(만화,소설등)
Commented by 도박면상 at 2009/05/07 21:42
불황에 글 쓰는 것 만으로 먹고 살 만큼 버나요? 앞으로 인생도 글 쓰는 것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거라 예상하나요? 너무 생활밀착형 질문이라 짤릴듯ㅋㅋ
Commented by 천미르 at 2009/05/07 21:47
미키 카즈마씨게 질문던집니다.

1. 작가와 의견 및 설정 견해 등을 조율하면서 가장 힘들 때, 혹은 가장 보람찰 때는 언제입니까?

2. 그 동안 작가들의 프로듀싱 및 편집을 맡아오신 작품 중 상당수가 대히트를 기록한 메이져 작품들로 떠올랐는데요, 그 발상력과 이유의 비결은?

3. 담당이 된 작가와 호흡을 맞추어 일을 진행해나갈 때, 어떤 태도와 인성을 가진 작가가 가장 대성할 타입이라고 느끼십니까?
Commented by 라이 at 2009/05/07 21:48
1.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맨 처음 '금서목록'을 쓰시기 시작하실 때 스토리 구상은 대략 몇권까지로 하셨었나요?

2.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마술은 동양의 불교나 이슬람교쪽에서는 없었나요?


정도 여쭤보고싶네요 ㅎㅎ 금서목록 광팬입니다아~
Commented by 슈펠 at 2009/05/08 00:35
1번은 제가 답변해드릴게요 ㅇㅅㅇ)
원래는 단편으로 짧게 할 예정이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장편이 됐다고 합니다;
Commented by oracle at 2009/05/07 21:49
미키 카즈마씨에게 질문

1. 작가당 담당 편집자가 두명인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두명인 경우 각자 하는 역할이 같은지 아니면 약간 다른지, 다르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2. 작가에게 주어지는 자유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작가에 따라서 다를것 같긴 한데, 미팅(打ち合わせ)을 할 때 작가와 편집자 누구의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되는지 궁금하네요.
3. 물리학과 출신인걸로 알고 있는데(맞나요?), 편집자가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 그리고 미키 카즈마씨에게 팬(?)이라고도 전해주세요. 여기 언급된거 이외에도 담당하신 타이틀들이 (다들 히트작이기도 하지만) 취향이 저와 잘 맞네요.
바쁘시겠지만 인터넷 라디오에 앞으로도 자주 나와 주셨으면 합니다.

3번 질문은 어디서 들은것 같기도 한데 기억도 잘 안나고 궁금해 하실분들도 많을것 같아서...
Commented by K at 2009/05/07 21:52
금서 작가님께 질문

솔직히 미사카 미코토와 인덱스 어느쪽이 좋습니까?
Commented by Aprilils at 2009/05/07 21:57
이쪽 방면으로 오고자 했던 계기 같은거 [....]
Commented by 초이 at 2009/05/07 22:00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질문
1.몇살 이십니까?
Commented by 한신견 at 2009/05/07 22:03
라이트노벨 글쟁이 지망생입니다. '라이트노벨이란 어떤 느낌의 장르인가?'라는 것을 파악하려할 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라이트노벨 책은 무엇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Commented by 한신견 at 2009/05/07 22:07
질문 2: 이쪽 분야 지망생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전하고픈 '조언'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Commented by 행인 2 at 2009/05/07 22:27
카마치 카즈마씨께 질문
1. 금서목록 연재 속도 올리실 의향 없으십니까?
2. 이츠와 출연 늘리실 의향 없으신가요?
3. 세계관에서 성인(聖人)이 세계에 약 20명 정도라 하셨는데, 칸자키와 아쿠아 이외엔 누가 더 나오나요?
4. 파란머리 피어스는 이름이 없는건가요?
5. 로마 교황은 어떤 인물인가요?
Commented by 호크 씨 at 2009/05/11 22:43
아니 지금도 충분히 빠른데.....
Commented by K at 2009/06/08 23:18
아.. .호크님이다

가 아니라 진짜 지금 충분히 빠르다고 생각되는데 금서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5/07 22:36
편집자 이신 미키 카즈마님 질문입니다.

1. 현재 일본 라노베 업계 시장 현황 (EX : 포화상태, 해외시장현황 등)

2. 일본 라노베의 시대별 특징이 궁금합니다.

3. 현재 라노베의 소재가 다소 부분적으로 편중되는 느낌이 강한데 이에 대한 견해가 궁금합니다.

4. 맡고 계신 라노베 작가분들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인상에 남는 작가 분들은 어떤 분이 계신지.

5. 일본 라노베 업계에서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애로사항이나 개선점은 어떤 것이 있을지요?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05/07 22:44
미키 카즈마 님께 질문드립니다.

1. 한국 라노벨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혹 아는 작품이 있으신가요?)

2. 편집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3.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충고해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어떤 내용입니까?
Commented by 이카로스 at 2009/05/07 23:08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질문드립니다.

1. 일단람제는 몇 권정도에서 다룰 예정이십니까?

2. 드래곤 스트라이크(용왕의 턱)의 발현된 것은 알스 마그나 때문인가요?

3. 기독교계 말고 다른 쪽의 마술은 다룰 생각이 없으신지?

4. 토우마네 학교, 액셀러레이터, 파란머리 피어스의 이름은 애초에 정해지지 않은 겁니까?
Commented by kw1993 at 2009/05/07 23:16
카마치 카즈마 작가님꺠 질문
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남 주인공인 카미조 토우마는 1권부터 기억을 잃었습니다. 기억을 찾는법은 진~~짜 없는것인가요? 아니면 나중에 인덱스한태 기억 잃은걸 들켜서 그 뒤의 전개가 있다고 하면 더 흥미진진할탠데.
2. 실례지만 여자신지 남자신지... 저는 한국인이라서 일본인 이름만으로는 성별을 구별하기란 쉽지가 않아서...
3. 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애니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니힐리즘 at 2009/05/07 23:18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왜 그렇게 히메가미를 싫어하십니까?
Commented by 일방통행 at 2009/05/07 23:47
카마치카즈마씨에게 질문드립니다.
1.카미조의 이매진브레이커 떡밥은 난무하고있는데요
언제쯤 이매진브레이커의 정체와 진짜능력이 나오는건가요?

2.파란머리피어스가 사실은 중요한 인물이라던가, 레벨5중6위의 초능력자라던가
그런설정은 없는건가요?
Commented by 소울린 at 2009/05/08 00:03
일단 금서목록의 저자이신 카마치 카즈미님께-

1. 대체 몇권이넘어야 소설속 배경이 내년으로넘어갈까요? ;;
2. 대패성제가 일종의 운동회였다면, 일단람제는 아마도 일종의 문화제같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도 뭔가 불행한 카미조 씨에게 두근두근한 일이 일어나는건가요??!
3. 일단, DVD3권에선 승리의 히메가미였습니다만, 히메가미관련으로 두근두근한 일은 일어나지않는것입니까??!

또, 작안의 샤나의 저자이신 타카하시 야시치로님께 묻고싶으나 질문은 마키님께하므로 마키님!

1. 타카하시님의 작가후기를 보면 마키님께서는 어떻게 일을 하고계시나요?!! [웃음]
2. 작안의 샤나에선 주로 '무리'혹은 '왕'들의 이름들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 이름들은 어디서 모티브를 따오신건가요?~

Commented by 셸먼 at 2009/05/08 00:27
미키님께 질문.
-뜨지 못한 작가나 공모전 탈락자를 프로듀싱으로 인기작가로 키우신 적이 많으십니다. 이런 작가를 볼때, 무언가 중요하게 보시는 게 있으십니까?
Commented by 姜滅 at 2009/05/08 00:31
그럼,

1. 세 분의 일년 수입금이 얼마십니까?
2. 여동생은 최악(最惡)이죠?
3. 남자가 일정한 나이를 넘어서도 동정이면 마법사가 된다는데, 사실입니까?
4. 카마치 카즈마 - 인덱스는 언제 공기가 되어 사라집니까?
Commented by 슈펠 at 2009/05/08 00:41
카마치 카즈마 님께

1. 토우마의 용왕의 턱[드래곤 스트라이크]와
일방통행의 악마 날개 떡밥은 언제 속 시원하게 풀어주실 예정이십니까?

2. 팬들 사이에선 금서목록이 설정에 구멍이 많다는 평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발매예정인 애니 DVD중에서 초전자포 소설판이 수록되는 DVD가 있는걸로 아는데
초전자포 소설판을 정식으로 집필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Commented by at 2009/05/08 01:10
카마치 카즈마 님께

1. 어떤마술의금서목록은 몇권쯤으로 끝으로 예상하시나요?

2. 한사람이 초능력을 2개를 쓰는것은 불가능으로 설정되있는데요. 그 설정을 벗어난 캐릭터가 나올 가능성도 잇나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9/05/08 01:12
미키 카즈마 님께 질문.
1. 작품 편집 시에 가장 신경을 쓰거나, 작가에게 강조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2. 작가들에게 '이것만은 고쳐달라'고 말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3. 작품에 편집자가 관여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어느 정도가 적정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십니까?
Commented at 2009/05/08 0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크로이 at 2009/05/08 01:20
담당자분에게 질문, '라노베 작가를 담당하면서 가장 괴롭거나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어떤 때였나요?'
Commented by 잠만보ㅡ.ㅡ at 2009/05/08 06:05
각각 해볼까나...
카마치 카즈마 작가분에게
1. 작품의 여성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작가로써 자신의 작품이 애니메이션 된걸 보면 어떤 기분인가요?
3. 편집자분이 가장 고마울때나 싫을때는?

후시미 츠카사 작가분에게
1. 여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면서 메인히로인이 친구라니!!! 여동생과의 루트를 만드실 생각은?
2. 작품내의 오타쿠 컬쳐의 정보는 주로 어디서 얻으시는건가요? 혹시 자신의 취미?
3. 주인공인 여동생같은 여동생이 있으면 어떠실것 같아요?

미키 카즈마 편집자 분에게
1. 작품진행에 편집자의 입김이 많이 들어가나요?
2. 작가분과 의견이 엇갈리면 어떻게 풀어나가나요?
3. 인기작가일수록 마감이 늦는다는것을 정말 사실입니까?!!!!!!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9/05/08 07:07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한개만 딱
1. 카미조는 언제쯤 여자 하나 잡아서 알콩달콩 연애를 할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카르 at 2009/05/08 08:03
금서목록질문/

카미조군은 어쩨서 주변에 여난이 심한가요!!!
Commented by 긍정론자 at 2009/05/08 11:03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의 후시미 츠카사 작가분께 질문.


1. 평소 즐겨 하는 취미가 무엇인가요?

2. 여동생이 있더라도 여동생 모에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 라이트노벨 작가가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4. 라이트노벨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5.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의 애니화 계획은 있나요?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9/05/08 13:10
미키씨에게 질문
1. 작품에 있어서 편집자가 개입할 수 있는 한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는가
2. 단순히 교정 교열을 넘어선 기획하는 편집자가 한국에 부족한데 그런 편집자 육성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3.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어떤사람?
4.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의 초기설정이 어땠었는지 또한 어떻게 변했는지 미키씨의 생각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Kuyouh at 2009/05/08 16:02
미키 카즈마씨에게 질문입니다

1.한국 라이트노벨을 읽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2.혹 읽어보셨다면 그 감상은? 읽어 보시지 않았더라도 한국 라이트노벨 진출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Commented by K at 2009/05/08 16:59
카마치 카즈마님께 질문

중간 중간 교회랑 과학쪽으로 잘못된 설정을 쓰고 있다고 많이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초능력자는 학생들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6권쯤에서 셰리크롬웰이 10년인가 그정도 전에 마술쪽에서 초능력 쓰려다가 잘못됫다고 하는데 그때도 초능력은 있었을 텐데 지금쯤이면 졸업했을 그때의 초능력자들은 다 어떻게 된거죠?

그리고 추가로 모든 작가님들께

자신 작품 이외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라이트노벨은 무엇입니까
Commented by 산키 at 2009/05/08 17:22
카마치씨께 질문.
레벨 5의 토키와다이의 미사카 외의 레벨 5씨는 언제쯤 등장하나요? 그리고 15권의 드래곤, 18권에서도 안다루시고, 도대체 언제쯤 나올수있을런지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한국에서 팬레터를 쓰고 보내드리고싶은데 주소가..?(응?)
Commented by 루엘 at 2009/05/08 17:39
카마치 씨께 질문.꼭 질문해주세요!!

코믹에서 2권, 4권이 짤린 이유는 무엇입니까?랄까 히메가미는 나오지 않는거에요?

토우마의 여장은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스즈시나 유리코'의 정체는?

'히메가미 아이사'를 미워하십니까?

한국에서 이메일 혹은 펜레터를 보내고 싶습니다만.....주소를 알려주세요.

한국에 언제 방문 예정입니까?혹 방문 예정이라면 꼭 싸인을!!!!!!!!(발그레)

특별한 말투의 비밀은?

카톨릭을 싫어하십니까?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9/05/08 17:46
우,웁스?
...
카마치씨께 질문
칸자키는 토우마에게 마음이 있는 겁니까?
14권에서 이츠와에게 플래그?
Commented at 2009/05/08 2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행인 at 2009/05/08 21:53
간단하게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Q. 토우마는 동정입니까?
Commented by 참새 at 2009/05/08 22:04
이봐!
Commented by 푸른닻 at 2009/05/08 22:21
3분에게 공통된 질문.

각각 몇권에서 끝내실 생각이십니까?

아니면

어떤 스토리로 끝내실 생각이십니까?
Commented by 다이젝트 at 2009/05/08 23:01
그냥 간단하게 물어 봅시다

샤냐가 좋나요 미사카미코토가 좋나요 아님 인덱스가 좋나요 혹은 코사카키리노가 좋은가요...??

이건 담장자가 남자라는 전제하에 물어보는겁니다 남자라면 당연히 물어봐야하는질ㅁ...<<이보게
Commented by 디트 at 2009/05/09 00:15
카마치 씨께 질문입니다.

과학 사이드의 묘사가 잘못된 부분이 많은데, 어느 정도를 참고하시나요/
Commented by 동네사람 at 2009/05/09 01:33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가 애니화가 될지의 여부가 궁금합니다. ㅇ_ㅇ
Commented by 행인 at 2009/05/09 09:18
미키 카즈마씨에게 질문(이라고 하지만 타카하시씨에게 묻고 싶은 질문)

1. 샤나는 처음부터 20권정도의 권수를 계획하셨나요?
2. 지금 스토리를 보면 웬지 20권이 넘을거 같은데.. 완결은 몇권쯤에 날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at 2009/05/09 09:32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1. 혹시 인덱스를 미워하시나요?

2. 인덱스 비중이 늘어나거나 활약할 스토리를 쓰실 마음은 없나요?

3. 진히로인은 인덱스인가요, 미사카 미코토인가요? 것보다 카마치씨는 둘중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인덱스가 끝까지 공기비중이었다가 끝나는건 설마 아니겠죠?

5. 팬들에게 공기취급을 당하는 인덱스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드나요?
Commented by LgunX at 2009/05/09 11:18
미키 카즈마 씨께 질문.

1. (한국판 단행본을 보여주며) 그런데 이 책을 잠시 봐 줘. 이놈을 어떻게 생각해?

2. 한 작품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좋아, 이걸로 냅시다 라고 말하게 되는 기준)

3. 책의 작가와 편집자란 것은 대략 어떤 관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개구리와 모기?(....)

Commented by at 2009/05/09 16:32
카마치 카즈마님께,
1. 토우마는 주변의 수많은 여자 중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이 기울어져있지 않은거예요? 아주 조금이라도?
2. 책의 제목은 인덱스이지만, 그 제목이 무척이나 무색할 정도로 인덱스의 비중이 없는데요. 일부러 그렇게 하신건가요? (물론 책의 제목은 애초에 단편 기획이였기에 그렇다고는 하지만)
3. 끝에 가서 토우마는 누군가와 커플링이 이루어지나요? 아니면 이대로 여자들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하고 끝나는건가요?
4. 인덱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가요?
5. 인덱스를 밀어줄 마음은 없으신가요?
6. 인덱스에게도 부모님이라거나 하는 가족이 있었나요?
7. 인덱스가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게 된 경위는? 아니면 선천적인 능력인가요?
Commented by lamane at 2009/05/09 19:15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쿠로코에게 애정이 어느정도 있으신 겁니까? 랄까 쿠로코에게 애정을 많이 주신다면....
일방통행의 러브라인은 1개로 끝나는 겁니까?


후시미 츠카사 씨에게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의 캐릭터는 어떻게 해서 탄생한겁니까. 혹 실존인물이 배경이라면 슬적이나마 이야기를 해주시면.
Commented by 안수즈 at 2009/05/09 20:16
이매진 브레이커가 2권에서는 이능으로 구성된 리멘마그나에게 손에 상처가 나는데

1권에서는 소총탄 수준으로 가속된 녹아내리는 도중의 동전, 6권에서 골렘과 정권 대 정권 결전 때는 상처가 난다거나 골절되지 않습니다.

물리적인 현상을 수반한 이능에 대해서 이매진브레이커는 어떤 효과가 있는지요?
Commented by 셸먼 at 2009/05/09 22:33
카마치 카즈마님께 또 질문.
- 온갖 역경과 적을 오른손 스트레이트 한방으로 해쳐나가는 카미조 군의 펀치력은 몇 kg 정도? 카미조나 츠지미카도 등 맨손격투가 장기인 캐릭터들의 싸움 실력은, 학원폭력만화에 비유해서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는 정도입니까?
- 작가 본인에 대한 신비주의를 유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품과 작가를 별개로 봐달라던지 하는 신념에 의한 것인가요?

세 분 전부에게
- 이때까지 다뤄 본 경험이 없으나, 한번쯤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장르나 유형의 이야기가 있으신지요?
- "이런 질문이 나왔으면 재밌었을텐데." 하시는 것을 직접 만들어서 하나쯤 대답해 주세요.
Commented by 세르디엔 at 2009/05/09 23:39
위에서 말이 나왔는데 책 제목이 금서목록인 것 치고는 인덱스의 비중이 작은데요.

(서비스신 빼고..)

왜 이렇게 인덱스의 출연이나 소설 내 비중이 작은지 그 이유는?

원래 책에서 색인(INDEX)은 처음에 찾아볼 때 빼곤 나중엔 신경 안 쓰기 때문이라던데......사실입니까???
Commented by 알스 at 2009/05/09 23:44
인덱스의 비중이 공기와 다를바 없는건 왜그런가요? ㅠㅠ
Commented by 히든캐치 at 2009/05/10 06:11
미키 씨에게 질문.

1. 편집자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2. 편집자로써 타카하시 씨(작안의 샤나)와 카마치 씨 중 어느 쪽이 편한가요?
Commented at 2009/05/10 09: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호진 at 2009/05/10 13:41
카마치 카즈마 님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는 참 많은 히로인들이 나오는데요.
상당히 다양한 속성?!을 지닌 히로인들중 제일 마음에 드는 히로인은 누군지 궁금하네요.

후시미 츠카사 님께
여동생이 좋으신지 소꿉친구가 좋으신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밍이 at 2009/05/10 14:17
카마치 카즈마님께질문.
1.총 몇권으로 끝내실것인지?
2.인덱스는 애초에 비중을 적게그린거였나요?
3.인덱스의 비중을 늘리실 의향은 없는지?
4.15권의 '드래곤'은 결국 토우마의 오른손과 관련 있는건지?
5.애초애 이렇게 많은 떡밥을 뿌리실예정이었나요?
Commented by 시노 at 2009/05/10 17:34
굉장히 흥미로운 기획이네요. 우선 독자들을 위해 이런 좋은 기획 마련해주신 NT노벨 편집부에 감사의 말씀 드리고, 개인적으로 전격문고의 인기작 제조기 미키 카즈마 씨께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편집자가 되신 이유나 전격문고에서 일하게 되신 경위를 알고 싶습니다.

2. 이제까지 '작안의 샤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박살천사 도쿠로',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등 수많은 인기작들을 맡아 오셨는데요, 이러한 담당작의 선정은 본인 스스로 하시는지, 만약 그렇다면 작품을 선정하는 기준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3. '작안의 샤나'에서 당초 성숙한 여성의 모습으로 기획된 샤나의 설정을 외견 12세 전후의 소녀로 바꾸게 한 일화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에서 여주인공의 설정 등을 고안한 일 등은 굉장히 유명한데요(실제로 이러한 제안들이 작품의 인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요), 평소 소비자의 요구(needs)를 파악하기 위해 특별히 하시는 일이 있으신지?

4. 현재 라이트노벨 업계 1, 2위를 다투는 민완 편집자로 꼽히시는데, 미키 씨는 좋은 편집자의 역할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 편집자의 입장에서 좋은 작가는 어떤 작가라고 보시는지? 역시 마감일자를 잘 지켜주는 작가라거나? (웃음)

인터뷰 분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많은 질문 중에 몇 가지 질문 추려 내는 것도 고생이실 듯 :)
그나저나 NT노벨 신년 이벤트(캘린더) 응모했는데 아직도 도착 안 하네요. 혹시 아직 배송 안 됐나요?
Commented by 시노 at 2009/05/10 19:07
'6. 편집자로서 가장 처음 맡은 작품과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도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05/10 20:00
오오, 주여. 오늘도 뻘글을 쓰고 마는 우자를 굽어 살피소서.

미키 카즈마 씨에게 질문입니다.

1>작가의 측면에서, 스토리(줄거리, 세계관, 캐릭터, 구성 등) 작가와 문장(작문) 작가로 분화(전문화)될 가능성은 없을 것인가.

라이트노벨 시장도 실로 성장하여 이제는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 그러한 영광을 차지했고 또 지금도 그 영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만화 업계를 생각해볼 때, 이른바 ‘분업’ 체재의 등장 가능성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언젠가 줄거리, 세계관, 캐릭터, 구성 등을 담당하는 사람과 전자가 만든 것을 가지고 실제로 글을 쓰는 사람의 분화된 제작 구조가 등장하지는 않을 것인가? 더 나아간다면 여러 작가에게 줄거리, 세계관, 캐릭터, 구성 등을 제공하는 전문 원안가와 타인이 생각해낸 줄거리, 세계관, 캐릭터, 구성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라이트 노벨로서 완성하는 전문 작문가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작가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자아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하고자 하기는 힘들 것이고, 그러한 제의가 들어와도 거부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전자는 자신의 문장력을 다듬어 그 구상을 글로 옮기려 할 것이고, 후자는 자신과 주변, 편집자와 끊임없이 상의하면서 번뜩이는 발상을 찾아내려 할 것이다.

하지만 글의 구성과 문체, 작품의 상품화 등을 전체적으로 살필 수밖에 없고 또 작가의 창작 과정에 어느 정도 개입하고 있는(할 수 있는) 편집자는, 어떤 의미에선 이미 전자의 역할을 어느 정도 소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편집자의 측면에서는 창작 과정의 분화(전문화)의 가능성이 어떻게 보일 것인가. 가능성의 유무, 혹은 예상되는 반응 등을 들어보고 싶다.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05/10 20:00
2>시장의 상품이라는 측면에서, 원소스 멀티유즈 과정을 거친 후 라이트 노벨은 그 원안에 의해 발생하는 전체 수익에 있어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가, 주변적인 위치를 차지하는가?

라이트 노벨은 애니매이션, 게임, 만화 등의 매체와 비교해봤을 때 개인의 구상이 작품화되기 가장 빠른(혹은 쉬운)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 동시에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드라마CD 등 기타 매체와 비교했을 때 라이트 노벨은 작품이 완성, 독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요구되는 기초투자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혹은 표면상으로는 그러하다).

전자를 중심으로 본다면 라이트노벨은 다양한 발상이 상품화되어 독자에게 시험받는, 시장의 경향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빠른(혹은 쉬운) 방법 중의 하나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원소스 멀티유즈라는 측면에서 라이트 노벨은 [원작]의 위치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그런 측면에서 시장의 각종 매체에 대해 라이트 노벨이 갖는 의의란 ‘원안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후자를 중심으로 본다면 라이트 노벨은 다른 매체 상품에 비해 투자의 안정성이 높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타 매체에 비해 개당수익률이 낮고 관련 상품의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는 있을 지언정(시각적・청각적 요소가 주를 이루는 타 매체는 화보, OST 등 작품과 관련 상품이 직관적으로 이어지기 쉬울 것이다), 투자비를 회수하기가 쉽고 상품의 개당 가격이 저렴한 만큼 독자의 접근성 또한 크다(조금 더 나아간다면 타 매체에 비해서 구매층이 넓고 확보하기도 쉽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선 시장의 각종 매체가 오히려 라이트 노벨의 ‘홍보 수단’이자 ‘새로운 구매 창출의 계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라이트 노벨에 관심을 갖는 한국의 독자들의 입장에선 일본 시장의 경향을 아무래도 파악하기 힘들다.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 이전에 애니메이션・코믹 등을 먼저, 또 오랫동안 접해온 입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코믹 등의 매체와 주변 상품이 수익을 올리는 주된 상품으로도 보인다. 동시에 극히 드문 예이긴 하나 라이트 노벨에 대한 광고가 신문에 실렸다는 등의 정보를 본다면 라이트 노벨이야말로 주력 상품의 위치에 있는 게 아닌가(혹은 최근 그렇게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일본 시장에서 실제로 라이트 노벨과 타 매체간의 상관관계는 어떠한지 편집자의 설명을 듣고 싶다.

…괜시레 썼다 지웠다 반복해서 죄송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후다닥)
Commented by 적월 at 2009/05/10 21:54
카마치 카즈마씨께

주인공인 토우마가 매 권마다 '불행해....'하는데 혹시 불행하십니까?
Commented by Seinere at 2009/05/11 00:32
1.기억을 잃어버린 것과 능력의 불완전성이 무슨 상관인지..(SS2에서 선배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말하는걸 보면 이때와 지금의 토우마의 능력상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같은데요)
2.'이매진 브레이커'를 초능력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다는 것과 금서목록 어디에도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은 토우마의 능력을 해명하기위해 셰리 크롬웰이 '지양'했던 방향.. 즉 '과학과 마술의 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까?
3.만일 '과학과 마술의 융합'의 완성체가 토우마라 가정할 시.. 그것이 용왕의 턱과의 관계성은 없는 것인지
4. 아쿠아가 이야기한 '이매진 브레이커'로 '원격의 능력을 지울 수 있을 것(이츠와에게 공격을 가하면서)'이라는 것은 결국 오른손은 '포신'이라는겁니까?(해제광선!!같은거? 아님 '브레스(또는 하울링)'의 발현이 이루어지는 입이고 팔은 목구멍?)
5.일방이 언제까지 불행하게만 만들껍니까? 여기있는 진짜 불행한 녀석(일방)에게 행복을 안겨줄 생각은 있으신지;;(플래그 하나만 꽂고는 힘들어해...)
6. 혹시 토우마의 플래그가 꽃힌 히로인의 수를 기억하고 계십니까?(그리고 트라우마라도 있으신지.. 자꾸 꽃아놓고..) 그렇다고 관리를 자주하는것도 아닌거같은데요.. 미코토 빼고는... (수라면.. 제가 알기론 1만명이 넘지 않았습니까..? 고작 17권만에..)
7.토우마는 언제 영어를 할까요? 공부하겠다고 했는데 결국 츠치미카도에게 얻어맞고 했잖습니까?(SS에서) 그래도 한다고 하면 하는 녀석인데(여자 구할때만 발휘되는 상태인가?) 사실 전부 일본어로 진행되니 필요가 없겠지만 이거 사기...(아니.. 분명 '렌탈마기카(카도카와 계열-한국에서는 학산발행)'에서 보면 마법사의 소양중에 기본이 다국어 능력이라지만요...)
Commented by 크리미널 at 2009/05/11 12:06
카마치 카즈마씨께
1.진히로인은 미코토죠? 네?
2.등장인물이라던가, 마법, 그런류의 아이디어는 어디서 주로 떠올리시는지?
3.집필은 카페라던가 그런 곳에서 하시나요?
Commented at 2009/05/11 1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백원만질러 at 2009/05/11 21:02
뭔가 댓글을 달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데 막상 기회가 생기면 물어봐야지 하던것도 기억이 안나버려서 OTL
Commented by 엘퀴네스 at 2009/05/11 21:48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나오는 외국 지명들, 그거 실제로 직접 가서 답사를 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료만 찾아서 사용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호크 씨 at 2009/05/11 22:43
카마칭에게~
1. 작중 많은 과학 지식 등을 끌어오는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있으신지.
2. 앞으로의 전개는? 우방의 피암마를 끝으로 이야기를 종결 시킬 생각인지. 원석 등 새로운 설정이 나오는데 완결을 몇 권 정도로 잡은 건지.
3. 18권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려줍쇼~!
(카마치 님 및 미키 님에게)
4. 전격h&p나 전격 hpa 등의 단편이나 전격문고MAGAZINE의 금서목록 SS는 정식 발매될 예정이 있는지.
Commented by Azyu at 2009/05/13 11:30
개인적으로 '내 여동생…'을 재미있게 봤던지라 후시미 츠카사 씨에게 질문을 하고 싶군요.

1. 한국에서 '내 여동생…'이 발매되는데 그에 대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어떠하신지도 궁금하네요.

2. 한국에서도 아직 만화나 게임 같은 서브 컬쳐는 기성 세대들에게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3. 주변 지인들 중에 키리노나 쿄스케 같은 인물들이 있나요?

이정도로 끝내지요. 3권 잘 보고 있습니다. :)
Commented at 2009/05/13 15: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fg at 2009/05/18 16:21
fgd
Commented at 2009/05/15 2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16 1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중학생인주제에오타쿠 at 2009/05/18 16:26
카마치 카즈마 씨께 질문!!

1. 금서목록 중에서 제일 맘에드는 캐릭터가 무슨캐릭터죠?

2. 작품에 나오는 지식들이나 말들은 배운건가요?직접 공부하거나 찾아본건가요?

3. 자신의 작품에 대해 얼만큼이나 자부심을 갖고계신가요!!(갠적으론 금서목록 꾀 좋아한다능..!!)
Commented by ... at 2009/05/20 17:21
이 포스팅과는 다른 질문이지만
이번 달 나머지 신간은 도대체 언제쯤나오나요?
오늘은 신간이 다 나왔겠지..라면서 동대문으로 책 사러 갔었는데
아직도! 나오지 않았더군요.
혹시나 하고 아주머니께 물어봤더니 아주머니도 고개를 흔드시던데...
인터넷 서점에도 검색이 되지 않고...
혹시 원한소녀는 언제나와요...?
혹시 다음 달로 미뤄지는 건가요???!!!
Commented by 샤로 at 2009/05/20 18:10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1. 히로인이 있긴 한건가요?
2. 카미조라는 케릭터은 현실에 존재 할 수 있을까요?
3. 카미조는 정말 싸움은 못하는건가요? 그런거 치고는 전투 센스가 너무 좋지 않은가요?
Commented by MR 여 at 2009/05/24 22:28
1. 풀 메탈 패닉 21권은 언제나오나요?

2. 풀 메탈 패닉 21권은 언제나오나요?

3. 풀 메탈 패닉 21권은 언제나오나요?
Commented by ㅁㄴㅇㅁ at 2009/05/24 22:37
카마치 카즈마씨께 질문

인덱스의 히로인적 면모를 보여줄 생각은 없는거니?
Commented by 야자나무 at 2009/05/25 17:05
카마치 카즈마씨에게 질문~~
15권에서 나오는 (드래곤)이라는 것은 드래곤 스트라이크랑 연관이 있나요?
Commented by 아쿠아블레이즈 at 2009/05/25 20:54
카마치 카즈마 씨에게 질문합니다


인덱스가 공기 히로인인 이유가 목차는 처음에만 찾아보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입니까
Commented by ㅇㄴㄹ at 2009/05/28 12:18
죄인은 용과 춤춘다는 작가가 출판사를 옳겨서 개정판으로 발매되고 있다는데 이번에 나온 1권은 예전에 나온 판입니까, 아니면 개정판입니까. 이전에 나온 판본과 계약했다면 이제 작가가 그쪽 출판사랑 일안한다고 선언했는데 어떻게 되나요?
Commented by 에라드래곤 at 2009/05/29 17:18
카마치 카즈마씨께
문듯 마금록을 보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시라이나 무스메 같은 좌표이동(?) 능력으로 물건을 카미죠와 동일공간으로 이동시키려하면 능력이 발동하나요??
Commented by 파츄리 at 2009/06/01 09:47
카마치 씨께...

다른거 다 필요없고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이거 내실 생각 있으십니까?
(아니면 엑셀로 주인공 교체 의향 있으십니까...;)
Commented by 인간 at 2009/06/15 17:08
금서 작가님께

카미조 토우마는 어떻게 레일건을 막는거죠?
무효해도 날라오는 중이니 맞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초전자포를 보니까 무효한후 코인이 남아있던데,..
Commented by 애독자가 at 2009/08/06 23:11
제목이 어떤마술의 금서목록 인덱스 인데 외 인덱스가 공기같은 존재죠? 그리고 용왕의 턱은 떡밥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윗분께 레일건날릴때 그 날린 코인은 제가알기로 이론상 물체가 날라가면서 다 타버린다네요 실제로 레일건 만들어도 그러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Commented by 위엣분 at 2009/08/11 09:05
레일건은 50미터날아가고 타서 소멸합니다
Commented by 카마치씨 질문요 at 2009/10/29 21:21
진짜 그 엄청난 오컬트와 과학의 아이디어들은 언제 생각해 내시는 건지요??
뭐 IQ180넘고 그런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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