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너희들의 뇌가 소실 마술’ by 나리타 료우고 님(바카노)->이거 저를 향한 발언 같아서 슬퍼요
by ntkorea 2006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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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노벨 캘린더와 다이어리 에 관한 질문 있슴다
7월입니다. 9월 경에는 2009년도판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슬슬 기획해서 10월에 컨펌 보내서 2월에는 제작을 해야 하거든요.
(다른 책들보다 컨펌에 시간이 오래 걸려요. 작가분이 12분이나 참여하시잖아요 -_-;;)
올해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써보신 분들께,
건의 사항이나 개선점 등등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에 비밀글로 덧글을 달아주세요.

8월까지 건의사항을 받아서 (8월 31일 덧글까지 유효)

그중 10여분을 추첨해서 자그마한 선물을 보내겠습니다 ^^;;
채택된 아이디어도 물론이구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
들어온 아이디어에 살짝 답변을 드리자면..

달력에 구멍

- 이건 뉴타입 캘린더도 똑같이 들어오는 문제인데요..
울 나라에서 구멍을 뚫으려면 제작비가 꽤 올라가요 -_-;;
좀 웃기죠.

그래서 해결방법이... 문방구에서 파는 집게 있잖아요. 철사 같은 애가 붙어 있는 집게
그걸로 찝으면 달력에도 손상이 안 가고
달력을 벽에 거는 것도 가능해져요.

탁상달력..
전 사실 회사에서 쓰는지라 탁상달력 원츄 파입니다.
오죽하면 달력을 걸기 위해 회사에 파티션을 쳐달라고 조르고 있겠어요
(이게 이유란 것은 회사에는 비밀입니다)
하지만 탁상달력의 그 스프링이 몹시 몹시 비싸답니다..T_T
그걸 넣을라면 현재 제작비의 약 5배 정도가 들어요...T_T
(스프링 값 등등을 해서..)

그럼 계속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나중에 이 게시물은... 변명 게시물이 될 것 같은 예감이 촘..)
by ntkorea | 2008/07/17 14:46 | 트랙백 | 덧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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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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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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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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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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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iny at 2008/07/17 15:10
크기가 너무 작은듯,,,,,,

다이어이라 하기엔 부피가 너무 작아서,,,,,쓸 공간도 별로 없고

삽화의 양은 유지하면서 페이지 수를 좀더 늘려 주셨으면,,,,
Commented at 2008/07/17 1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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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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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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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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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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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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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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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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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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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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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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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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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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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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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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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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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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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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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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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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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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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8 2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개X리 at 2008/07/18 22:59
이건 대원씨아이 NT노블에 대해 느끼는겁니다만,

학산이나 서울문화사에 비해 책이 너무 약합니다.

일러스트가 다 뜯어져 버립니다. 무슨 일수광고 메모지 뜯듯이 뜯어지더군요.

이거 시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집에 작안의샤나 2권이랑, 하루히 2,3권이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일러스트는 다뜯어져서 책갈피로 쓰고 있어요 -_-; 나중에 소장용을 사던지 해야될 듯.. 계속 안고쳐 지면 NT는 안읽겠습니다.

샤나도 잘 나오지도 않고, 하루히는 작가가 1년째 연재를 안하니까요... 암튼 책좀 견고하게 만들어주세요!
Commented by 힐리 at 2008/08/12 10:22
보통은 안뜯어지는데요.. 책을 너무 쫙쫙 펼쳐보시는거 아닌가요..?
Commented at 2008/07/19 07: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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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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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19 2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인 at 2008/07/19 20:17
비공개로 할꺼까지 있나;
Commented by 봄바람 at 2008/07/19 21:46
http://blog.naver.com/smagol

이런 블로그를 발견해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 at 2008/07/20 17:49
위에 개x리님글.. 보고..
NT 노벨뿐아니라 뉴타입 잡지도 좀그렇지않나요;;
받자마자 그냥 책장넘기는데 뚝뚝떨어지고..

특히 이번호 코드기어스 파일같이 조금 두껍게된부분있으면 사이사이 여러장씩 막떨어지고;;
Commented at 2008/07/20 2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로 at 2008/07/20 22:59
봄바람 / 그것 참... 네이버블로그 굉장히 당당하군요. (스크랩해온 원래 블로그는 지운듯 하지만)

게x리 /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보네요. 책관리 못한 자신을 경멸하고 있었는데.. 약간은 안심(하지만 틀려!)
Commented at 2008/07/21 1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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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22 1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2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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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팬통 at 2008/07/28 15:59
흠 페이주가 너무 부족합니다 ㅡㅡ;;;
Commented by 인육을먹자 at 2008/07/28 19:48
방금 회원가입하고 다시 올립니다;;

달력 말인데요...

날짜를 표시하는 숫자가 그 칸에 비해서 좀 작은것 같습니다.

글씨 크기를 좀 크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리고 전면 일러스트인 윗장에 비해 아랫장은 하얀색이 대부분이니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아랫장에도 배경 일러스트를 넣으시면 어떨까요?

너무 화려해서 날짜나 중요한 부분이 눈에 안띄는 일러스트는 제외하고요;;

칸은 흰색 그대로 하는게 좋겠어요.

단지 칸 사이사이를 약간 띄워서 배경 일러스트를 사이에 드러나게 하는게 좋을듯 해요.

글씨와 숫자 색깔을 매달 바꾸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배경 일러스트와 색체 대비도 한결 쉬울거라고 생각해요.

색은 그 달의 계절과 날씨나 기후 같은걸 고려해서 넣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색체 대비가 맞아야겠죠;

다이어리는...

크기를 좀 더 키워주시면 좋겠구요..

반쪽달 박스판 부록처럼 왼쪽 아래에 1/4 크기의 일러스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생각한건 이정도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Commented at 2008/07/28 23: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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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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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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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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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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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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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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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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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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