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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입니다. 9월 경에는 2009년도판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슬슬 기획해서 10월에 컨펌 보내서 2월에는 제작을 해야 하거든요.
(다른 책들보다 컨펌에 시간이 오래 걸려요. 작가분이 12분이나 참여하시잖아요 -_-;;) 올해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써보신 분들께, 건의 사항이나 개선점 등등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에 비밀글로 덧글을 달아주세요. 8월까지 건의사항을 받아서 (8월 31일 덧글까지 유효) 그중 10여분을 추첨해서 자그마한 선물을 보내겠습니다 ^^;; 채택된 아이디어도 물론이구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 들어온 아이디어에 살짝 답변을 드리자면.. 달력에 구멍 - 이건 뉴타입 캘린더도 똑같이 들어오는 문제인데요.. 울 나라에서 구멍을 뚫으려면 제작비가 꽤 올라가요 -_-;; 좀 웃기죠. 그래서 해결방법이... 문방구에서 파는 집게 있잖아요. 철사 같은 애가 붙어 있는 집게 그걸로 찝으면 달력에도 손상이 안 가고 달력을 벽에 거는 것도 가능해져요. 탁상달력.. 전 사실 회사에서 쓰는지라 탁상달력 원츄 파입니다. 오죽하면 달력을 걸기 위해 회사에 파티션을 쳐달라고 조르고 있겠어요 (이게 이유란 것은 회사에는 비밀입니다) 하지만 탁상달력의 그 스프링이 몹시 몹시 비싸답니다..T_T 그걸 넣을라면 현재 제작비의 약 5배 정도가 들어요...T_T (스프링 값 등등을 해서..) 그럼 계속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나중에 이 게시물은... 변명 게시물이 될 것 같은 예감이 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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