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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단의 결정을 내려서...
나리타 팬 여러분을 기쁘게 하기로 결정! (대체 번역이 작가를 못 따라가는 게 말이 되시냐고요..) 3월에 하리야마 2권 4월에 바카노 10권 5월에 듀라라라 4권을 내기로 결정했어요~~ 제가 이번에는 울 번역자 유선씨를 걸겠어요... 가능하리라 믿어요...(사실 크게 자신은 없음)
2월 신간 기다리고 계시는 와중에 3월신간 발표...두구두구둥
오늘의 소개자는 신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소개글을 쓸때 참 힘든게요..잘못하면 내용폭로가 되어버리니 뭉뚱그린 말밖에 할게 없어서 참 힘들긴 해요. 참 건담 디 오리진 12권 2월에 나옵니다!!! - 스크랩드 프린세스 13권(완) <슬레이어즈> <풀메탈 패닉> <마술사 오펜> 등과 함께 초창기 라이트노벨사에 큰 획을 그었던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약간 소심한 어미...)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 사실 지금에 와서 비슷한 설정이 차고 넘치는 세상이지만 이 작품이 발간되던 그 시대에는 그야말로 획기적인 설정이고 스토리였습니다. 지금 읽어도 역시 좋은 작품이구요. 그간 미뤄두셨던 분들 지금 사주세용~. 최근에 멋부린 문체들에 비해 읽기 쉬운 스토리 전개와 문장도 눈에 띕니다. <키리>의 작가 답게 여성취향의 성격이 강합니다. 하지만 잔잔한 스토리가 좋으신 분이라면 남성분들이 읽으셔도 좋을 듯합니다. - 하리야마씨 2권으로 대치 대치 되었습니다~~. 새장관은 담달에 뵈어요~ - 마부라호 20권 말이 필요합니까. <마부라호>입니다. 사실 여성들이 좀 싫어하는 캐릭터들인데.. 요즘은 패턴이 익어서 그런지 편집부도 꽤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외전 편집부 최고 인기작, 회장님 추천 1위에 빛나는 작품 (저희 회장님이 엔티 노벨을 꽤 좋아하시는데 이걸 제일 재밌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화려한 작품이 인기가 있는 국내에서는 좀 덜 먹힌 작품이기도 합니다. 유려한 스토리라인과 가상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라이트 노벨 사상 처음으로 공식 1부 2처제 수립. (보통 이 셋의 운명은 어디로? 이러고 끝나야 하는 거 아니랍니까!!!!) -광란가족 일기 외전3 오래간만에 광란가족입니다. ㅋㅋㅋ 전 뿌치 쿄카 너무 좋아요. 본편 주인공으로 세워줘요, 작가님... -7인의 무기상 4권 쉽게 읽히는 즐거운 소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님의 전언이 있었습니다. 독자 반응도 좋은 편인데(판매량) 의외로 언급은 안 되는 작품. 사실 소설이라는게... 독자 반응과 웹반응이 좀 따로 있긴 해요. 만화도 그렇긴 하지만... 하여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모험담입니다.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3권 암흑계 소설. 이 한 마디로 소개가 끝나는데.... 사실 2권까지 볼때만 해도 왜 그런지 좀 몰랐거든요. 이번 3권부터 본격 암흑계 같습니다 -_- 가격대비 용량, 내용에 있어서 독자들에게 매우 이익인 책입니다 히히히 - 더블 브리드 외전 제가 처음으로 라이트노벨 일을 시작하면서 읽었던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설정 역시 흔하다면 흔하지만.. 읽고 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 느낌이죠. 외전을 읽음으로써 본편에서 미진했던 스토리가 맺어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달의 팀장 강추!! 오오카미씨 시리즈 2 제목을 지을 때 늑대씨로 해야 할지 오오카미씨로 해야 할지, 씨를 뺄지 말지 (사실 일본어에서는 씨가 좀 남용되잖아요)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원어 발음을 따랐죠.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밝고 명랑한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쉬운 책은 아니에용~ - 황혼색의 명영사 3 우리나라 웹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작품이죠. 제 느낌은 사신의 발라드에 어떤 마술을 섞은 느낌이랄까요 (그게 섞이냐...는 문제는 차치하고) 뭐 이달의 영업부 강추작이랄까요~ - 원환 소녀 6권 메이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어서 이야기가 끝나서 그녀가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따위 버려도 좋으니 어서 행복하게 자기 나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T_T - 강각의 레기오스 9 지난달에 나올 예정이었는데...번역자 분이 드뎌 뻗으셔서 한 달 밀렸죠. 그 부분이 비극입니다 T_T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이벤트입니다.
2010년 1월과 2월 신간 24종의 띠지 안쪽에 있는 쿠폰을 모아 편집부로 보내주세요! 3매: 캘린더 or 다이어리 중 하나 선택 5매: 캘린더 and 다이어리 모두 ▶보내실 주소 경기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11-1 출판문화산업단지 내 대원씨아이 뉴타입 편집부 앞 우)413-756 ▶문의 http://dwci.co.kr/의 Newtype Q & A 게시판 ▶응모기간 2010년 3월 31일까지 발송은 2월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sc.evtNo=91451
요기 가보시면 책 사면 할인쿠폰을 줍니다. 엔티노벨 구입에도 적용이 되니까 많이많이 접속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뉴타입 편집부의 제제입니다.
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편집부는 -20도의 추위 속에서 가끔 꺼지는 난방을 부여잡고 덜덜 떨고 있답니다ㅜㅜ 며칠전에 난로를 새로 사서 이젠 좀 괜찮...지는 않지만 견딜만해요! 그럼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해드리는 2월의 신간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우리 고3, 혹은 다시 도전하시는 수험생 뉴타입&엔티 독자 여러분
지금이 아니면 구할 수 없다!!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책을 일단 찝으면 다른 권수가 밑에 떠요. 그 책들도 세일해요 (아마 한 페이지에 다 넣으려고 몇 권씩만 링크한듯) **YES24한정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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