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저편 늦어집니다& 8월신간 확정표

1. 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얼른 내도록 할게요.
도서관은 아마 이번 신간이랑 같이 나갈 모양인가봐요..


2.  8월 NT 노벨 신간은...

광란가족일기 외전 1
트릭스터스 5
키노의 여행 11
사신의 발라드 11
타자리아 왕국 이야기 3
종말의 크로니클 2권 하
세상의 중심, 하리야마 씨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2
작안의 샤나 S
크래시 블레이즈 1

이랍니다. <크래시 블레이즈>는 <새벽의 천사들>의 후속작입니다.
전 읽어봤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

<세상의 중심 하리야마 씨>는 나리타 료우고씨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편집부 자체 최고 문제작은 역시 <타자리아 왕국 이야기>........
왜 문제작인지는 읽어보시면 알 듯하고 -_-;;;

<작안의 샤나>가 번역자가 바뀌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김진수 씨가 그만두시고, 하성호 씨가 또 덤태기..
이거 문장이 번역하기엔 최악이라고...번역자들이 전부 설레설레..
죄송해요, 하성호 씨..T_T

근데.. 요즘 라이트 노벨.. 문장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다들 눈물을 흘리면서 번역하신답니다 T_T

3. <악마와 렌즈> 데이터가 왔습니다. 10월 발간은 무난할 듯합니다만.. 과연 ^^
(빠르면 9월 발간!!!) 이 힘든 와중에 신작이 쏙쏙 들어가네요.

4. 8월 15일 코믹 발매작은
작안의 샤나 4권과 푸른 머리 무 3권 -_-;;
8월부터 정기적으로 2-3권씩 엔티코믹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울 민정 어씨... 부탁혀 -_-;;;

5. 부기팝과 블러드 링크...는 계약서가 아직입니다.
죄송...

by ntkorea | 2008/07/08 16:06 | 트랙백 | 덧글(22)

크크크... 강각의 레기오스 나옵니다!!!

너무너무 한국말로 읽고 싶던 <강각의 레기오스>가 드디어 나옵니다!!!

번역자는
우리책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하고 계시며 <부엉이와 밤의 왕>도 하셨던 김소연 님!!
(더불어 <샤바케>, <음양사> 등등등도 번역하셨죠)

쿠쿠쿠....

담달에 작업해서
그 담달(9월이죠)부터는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by ntkorea | 2008/07/02 17:14 | 신간 | 트랙백 | 덧글(17)

도서관 전쟁 늦어지는군요...

1. 자꾸 소소한 에러가 나고..
(이거 맞추면 저거 에러가 발견.. 저거 맞추면 이거 에러가 발견..T_T)

게다가 표지에 압 들어가고..(올록볼록 한 거요)

계속 늦어지네요.. 죄송합니다. 아무리 늦어도 다음주에는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잘 되면 이번 주..

2권부터는 빨리 내도록 노력할게요

2. 추가
<사탕 탄환>은 거의 작업이 완료된 상태입니다만...
표지 오케이가 쉽게 안 나네요  ^^;; 작가님이 신경쓰시느라 그러신 것 같습니다.
좀 기다려주세요

3. 도서관 전쟁 하니 생각나는 꿈 -_-;;
(재미는 없으니 스킵하셔도 무방)

얼마전에 외주처에서 잠시 낮잠을 자는데
꿈도 꿨습니다.

배경은 도서관 (이건 도서관 전쟁의 영향인듯?)
근데 분위기는 단장의 그림인 것입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꿈속에서도 도서관에서 단장의 그림 찍나..뭐 이런 생각도 어렴풋이 했던 듯)
그러자, 뭔 쌍둥이들이 나와서 낮과 밤을 바궈 산다..이런 설정이 나오고
낮의 쌍둥이가 집으로 가고 밤의 쌍둥이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고풍스러운 서가가 나오더군요. 응접실 같은 분위기도 좀 있고...

거기에 굉장히 고급스러운 탁자가 있고 탁자 위에는
역시 고풍스러운 북엔드..

그리고 그 사이에 단어가 세 개 떠다니는 겁니다..

열려 쓰여 있고...(뭐 이런 문장이었던듯..정확히는 생각 안 나지만)

그 와중에 생각나는 것은

'비문이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것은

"교정본에서 발견해서 참 다행이야."



...................끝........

by ntkorea | 2008/06/30 14:31 | 트랙백 | 덧글(10)

도서관 전쟁 나옵니다 ^^;; & 정글고 드라마 시디

1. 6월 말에는 맞출 수 있을 듯합니다.

표지 때문에 좀 문제가 생겼었는데..원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그림이 앞뒤가 죽 이어지는 거거든요

책등까지 그림이 이어져서 끊기도 뭐하고 해서..
(책 등에 그림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그림을 끊기도 합니다)

반전을 해야 할지 어째야 할지 일본측과 합의를 보다가
좀 늦어졌어요.

결론은...그림을 180도 회전 -_-;;;
일본에서는 위로 간 것이 한국에서는 아래로 갑니다.

뭐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아요. 원래 그림이 아래 위쪽 다 있어서..

이리 하여.. 월요일에는 필름을 넘길 수 있을듯하네요 ^^;;

2. 뉴타입에서 야심찬 기획을 완성했습니다!!
이름하여 사립 정글고 드라마 시디!!


흐흐흐..저도 녹음형장 가봤는데 베리 굿입니다

맛은 여기서  보시구요. 뉴타입 7월호 (8주년 기념!!) 부록입니다.
기대하세요..두구두구둥..

by ntkorea | 2008/06/20 16:31 | 트랙백(1) | 핑백(2) | 덧글(15)

이놈의 학원 키노!!

1. 싹 태워버릴까보다. 이젠 시즈 님을 봐도 마음이 설레지 않아...T_T
가슴이 설레다가다 갑자기 옷 갈아 입을 것 같아서 무서워져...T_T
(키노의 여행 11권은 8월 발간)

2. 7월 발행 신간은 아시겠지만 (대원씨아이 본홈에 있죠)
(방학을 맞아... 출혈 야근 10권)

레진 캐스트 밀크 3권
시노 3권
풀 메탈 패닉 20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1권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6권
키리 7권
단장의 그림 5권
고식 6권
블러드+3권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1권


3. 8월 발행 신간도 슬쩍 알려드리자면...
(역시 출혈 야근의 결과... 10권 될 겁니다.
그나저나..한 권 아예 늘려볼까..도 고민중. 9권이라면..역시 좀 어중간해서)

작안의 샤나 s
키노의 여행 11권
광란 가족 외전
트릭스터스 5
사신의 발라드 11권
타자리아 3권
....정도가 일단 확정.
나머지는 미정입니다.


by ntkorea | 2008/06/16 21:47 | 트랙백(3) | 덧글(42)

드뎌! 풀메탈 패닉 20권 데이터 도착..

오오..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았는가!!
(매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한 건가..)

하여간 왔습니다. 그래서 7월 발매 결정!!

그나저나...신작들이 줄줄줄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시작한담...

참. <장미의 마리아>가 400 페이지가 넘었는데...
종이값 - 그 와중에 몇 번 올랏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 도 오르고 해서..
6500원이 되었습니다. 인제부터는
400페이지 기준, 6500원입니다..용서하세요 T_T 아놔... (예전에는 300페이지 기준이었습니다)(물론 400페이지 미만은 6000원 유지..)
(아참! 400페이지가 넘는 책은 별로 없습니다. 몇달 간 한 권도 없었어요. 막 꽉꽉 밟잖아요, 요즘 -_-;; 믿어주세요... 이래놓고 많아지면 입방정으로 내 발등 내가 찍기가 된다)

by ntkorea | 2008/06/02 23:06 | 신간 | 트랙백(1) | 덧글(46)

개인 블로그라는 증거를 남겨보겠어요

약간 한가해져서...(사실은 검토 중인 게 있긴 하지만) 저도 유행에 뒤늦게 살짝 편승해 봅니다 ^^;;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원래 개인 이글루는 따루 있습니다. 블로깅이란 걸 해보려고 기웃대다가, 이글루 쪽에 꽤 재미있는 글들이 많고- 게다가 업계 관련 글이 많아 정착했습니다. 제 개인 이글루는 버려진 지 오래입니다. 원래 엔티 노벨 홈피가 따로 있었는데, 그쪽이 여러가지 사정이 얽힌데다, 회사 홈피와 합하면서 단순화되어.. 이글루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회사 홈피는 접근하기 좀 귀찮잖아요.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하루 포스팅 수는 약 0.1개 정도? 한달에 2-3개 올리는 것 같습니다(대부분 신간안내). 정신이 약간 들면 삘 받아서 포스팅 몇 개 합니다.. 몰아쳐서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좀 자주 하면 좋으련만.. 써놓고 놔서 "아 이런 글은 좀 그런가.."하고 지우는 경우도 많습니다(이 포스팅도 그렇게 사장되려나 ...)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엔티 노벨 편집자로서의 독자 여러분과의 사소한 교류를 하고자 하는  엔티 노벨 판촉 사이트(효과는 별로 없는 듯)

4. 이글루 이웃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이글루도 이웃이 있나요? 그냥 이쪽에서 링크 거는 거 아니구요? 그냥 사이 좋게 지내는 분들 말하는 건가... 제쪽에서 혼자 가서 훔쳐보는 이글루는 몇 개 있습니다. 홍홍홍. 그중에는 각사 노벨 블로그도 꽤 있는데, 가서 혼자서 "여긴 왜 이렇게 분위기 좋아!" "뭐야, 또 밀렸어. 편집부 안습  T_T" "앗, 댓글단 이분, 그거 꼭 편집부 탓도 아녀요.. 아 불쌍.." 뭐 이런 감상을 가지곤 합니다. 노벨 담당자들과는 알게 모르게 안면이 있는 편이니..오프라인에서도 만나는 관계? (다 아는 건 아니고요.. 몇몇분만요)

아 아니다.. 업계 사람 한정이라면 라이벌 관계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회사 동료도 있고 해서.. 몇 명 있긴 한데.. 이건 좀 애매모호. 이글루에서 만나서 메신저 등록까지 간 경우는 없어서요.

6. 하루에 이글루를 몇 시간씩 합니까?
- 30분 정도? 와서 댓글 좀 확인하고.. 반성하고.. 업계 동향 체크 좀 하고.. 신간 리뷰 좀 찾아 읽고.. 이 정도요.

7. 이글루 이웃들 중에서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  음.. 제가 나이가 꽤 되니까 거의 없다..고 보긴 하는데.. 그래도 계시겠죠? 저 아는 언니들도 라이트노벨 많이 읽더라구요.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 독자들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진 것? 안 그런 것 같지만 댓글에 엄청~ 많이 신경 씁니다.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음... 음....음....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음.......음............음...............음...................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받아가 주심 저야 고맙죠 >_<

by ntkorea | 2008/05/09 13:10 | 편집부 뒷담화 | 트랙백 | 덧글(15)

나리타 료우고 님 작품의 순서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 씨
가루구루 상
가루구루 하
듀라라라 3
바카노 バッカーノ!1934獄中編―Alice In Jails
바카노バッカーノ!1934 娑婆編―Alice In Jails  
세계의 중심 히라야마씨 世界の中心、針山さん 2 (2) 
바카노 バッカーノ!1934 完結編―Peter Pan In Chains  
바카노 バッカーノ!1705―The Ironic Light Orchestra 
바카노 バッカーノ!2002 A side (1)  
바카노 バッカーノ!2002 B side (2) 
듀라라라 デュラララ!! ×4 (4) 

이런 순서로 지금까지 발간되었구요. 
사실 하리야마 씨 같은 건 좀 빼고 계약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습니다만...
나리타 료우고님의 작품 세계라는 것이 워낙 얽히고 설켜서..그냥 넣기로 했습니다. 

결론: 바카노 아직 멀었음 -_-
(작가님께서 발행 순서를 일본과 맞춰주기를 원하고 계신답니다 ^^;;)  
(웬만하면 2달에 한 권을 내려고 하지만..역시 안 될때도 꽤 많군요. 민유선님 번역작이 꽤 많아서...)

by ntkorea | 2008/05/09 12:39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2)

6월 신간 리스트

야쿠시지 료코의 사건부 -안개의 방문자-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6
놀러갈게 8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 5
9s 메모리
광란가족 6
데타마카 2-2
스크랩드 프린세스 8
마부라호 15


*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책들이 두 권 보입니다 >_<

문제는.. 5월 신간이 좀 늦어질 거라는 것 -_-;; 13일이나 14일즘 출시될 것 같습니다.

* 기다리고 계시는 <도서관 전쟁>도 6월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by ntkorea | 2008/05/09 09:44 | 트랙백(3) | 덧글(32)

5월 신간입니다

5월 NT 노벨 신간은요,

레진 캐스트 밀크 2권
SHI-NO 2권
작안의 샤나 12권
전투요정 유키카제 3권
달과 불꽃의 전기 단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0권
종말의 크로니클 2(상)권
악마의 파트너 666 1권
학원 키노 2권


라고 대원씨아이 홈페이지에 연 양이 잘 정리해주었네요.
후후후..개인적으로 <달과 불꽃의 전기> 끝까지 강추입니다.

유키카제는 일단 발매분은 다시 끝입니다. 작가님이 관련 단편을 연재중이라고 하시니
..언젠가 4권(일본에서는 3권입니다만 ^^)이 나오겠죠.

그나저나 <학원 키노>..... 할 말이 없습니다 -_-
키노는 원래 그렇다치구.. 내 왕자님 돌려줘요 T_T


그리고 요츠바랑...

음.. 사실 이거 번역 진짜 잘하지 않았나요? 제가 한 건 아니구요, 저희 번역자가 참 예술로 번역을 해요.
근데 정말 예술을 해요. ...이거 한권 번역하는데 3개월 걸렸다는 거 아닙니까.
막판에 매일 메일 보내서 (전화도 안 받음)
번역 독촉해서 파주까지 퀵으로 받은 번역... (퀵비가 대체 얼마야..T_T)

책에 오류가 있다면 그건 전부 제 탓이구요, 하여간 제가 금정 씨를 버리지 못해요.
촘만 더 기달려주세요. 필름 보는 중이에요. 이번달 안에 제작부 넘기고 담달 초에 보게 해드릴게요..
제 부덕의 소치죠. 그렇구말구요... 담엔 더 빨리 되도록 재촉해볼게요.
(근데 또 신간 맡긴 난 뭐냐구...T_T)

by ntkorea | 2008/04/19 23:08 | 트랙백(2) | 핑백(1)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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